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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24] |사랑하는
조회2071 |추천 : |URL : http://goeyu.com/board/view.php?id=freeboard&no=151646 2019/10/27 14:06:22

밑글 '82년생김지영 본사람?' 을 읽고..


왜 일부 남자들은 82년생 김지영에 발끈하는걸까?


82년생 김지영이 남자를 비판하는것도

한남/재기/느개비/6.9  이런 단어가 나오는것도 아닌데..

꼴페미라며 판타지 영화라며 (밑글 씨디니,신수쩔전문러) 비아냥대지 못해 안달이다


영화도 안봤겠지..


영화에서 다루는 경력단절 몰카 등

사회 만연한문제고

같이 보고 온 남자친구도

결혼과 동시에 여성으로서 포기해야하는 삶에 대해서 공감해주고 함께 깊은 이야기 나누었는데..

여성들이 실제로 겪고 공감한다는데 그걸 판타지라며 비아냥대는건 정말 무슨 심보일까 싶다


당장 남초사이트만 봐도

"회사를 다니면 근무시간이란게 있지만 육아는 24시간이 근무시간이라며, 과연 나는 결혼을 하고 배우자가 육아로 힘들거나 우울하지 않게 무엇을 해야 하나 고민하게 되었다"고 하는 분. (공감하는 남자들도 다수)

"이 영화를 부정적으로 말하는 사람들은 영화 봤는지 궁금하다"

"정말 보고 나면 욕할 수가 없다 영화적 특수상황이 아니라 어디서든 쉽게 일어나는 일이다"

"사람들이 직접 경험한 내용에 대해 공감하고 슬퍼하는걸 왜 제 3자가 그 내용이 오바라느니 마니 매도하는거냐"

라며 함께 공감해주고 이해해주는 남자들이 정말 많았다 (남초사이트 맞음ㅎㅎ;;)


주변에 영화를 보고 온 남자지인들도 꽤 있는데(여친 따라간 경우가 대부분이긴 하지만 ㅎㅎㅎ)

다 울면서 봤고

생각보다 잘 만들었으며 이게 이렇게 논란 될 정도의 내용인가 싶었다고 한다



일부 남자들

영화를 보지도 않고 뭐가 그리 아니꼬운지

함께 사는 사회를 위해선 개선되어야 할 경단녀 문제를 주로 다룬 영화인데

여성혐오에 빠져서 펌하하고 비아냥거리는꼴 참 안타깝고 한심하다




아버지의 고충, 설움, 무거운 어깨와 짐. 그런 매체를 이해할 수 있는것처럼

82년생 김지영은 결혼한 여자의 고충이나 현실을 담은 영화일뿐이다

여성들은 거기에 공감했을뿐.




ps. 82년생 김지영보고..
머리 나쁜 남자들이 싫어할 것 같은 책이란 리뷰가 있다(ㅎㅎㅎㅋㅋㅋ)
공감능력도 지능문제라고 하니
정말 비판을 하고 싶은것이라면 최소한 영화는 보고 오길!



     점쓔 : 0


1 구도화@연 2019/10/27 19:16:30 답변 수정 삭제
이 작품은 죄가 없습니다.
페미니즘들이 필수도서라고 언급해서 그런것일뿐.

2 삐자다부자 2019/10/27 21:57:33 답변 수정 삭제
충분히 일어날만한 일인 것은 공감합니다.
하지만 10명의 여자가 겪을만한 안좋은 일들을 1명에 몰빵시켜놓고
마치 1명에게 일어나는 일인 것 마냥 만든 영화라는 것은 알아차리기 바랍니다.

3 2019/10/27 22:32:00 답변 수정 삭제
어머님 혹시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
굳이 내돈주고 내 아까운 시간쓰면서까지 볼 생각은들지않아서 보진 않았는데
대충 리뷰보니 82년생김지영이란 타이틀이 맞지않고 58년 김미경 이라는 타이틀이 어울릴만큼
상당히 이상하다던데요

82년생 김지영이란 캐릭터는 현실에 징징대며 개념없는캐릭터에다 주변 환경조차 비 현실적이라하고
남편인 공유는 마냥 모든걸 수용하는 현실성없는 남편
김지영의 어머니는 자식에게 헌신하는 현실적인 캐릭터라는 평이 자자함

김지영의 어머니에 공감을 느낀다면 이해가 가는데
정작 글쓴이는 82년생 김지영이라는 캐릭터에 공감을 느낀다 하니 뭐....많고 많은 리뷰들이 잘못된거겠죠? 그렇죠? 예? 전 몰라유 관심도없어유

13 씨,발라먹어 2019/10/28 21:46:02 답변 수정 삭제
님은 걍 여자들이 영화에 공감한다는게 싫으신 듯 58년생 김미경보다 더 힘들게 산거 아니면 조용히 하라?
누군가는 한가지를 경험해봤을테고 누군 두가지 또는 전부 다를 경험해봤을 수도 있음
문제는 차별을 한개라도 겪어봤고 공감한다는게 문제가 되는거고 현대 여성들이 82년생 김지영에 공감 포인트 있다는걸 인정하기 싫으신거라면.........
리뷰야 뭐 각자 관점이 다를 순 있죠잉~
18 2019/10/29 01:08:07 답변 수정 삭제
전 리뷰어들이 말하는 주요점을 말해드릴것일뿐이고 댓글 또한 비슷한 내용이였네요
다수의 의견을 중점으로 두고 다수의 의견을 인용해서 적었을뿐 안봤기에 개인적인 견해는 음서요

그리고 제가 잘못말한건지 잘못 이해하신건지는 몰라도
제목과는 달리 영화 스토리에서 "가장 현실적인 부분은 58년생 김미경이라는 캐릭터였다"라고 하더라구요
가장 현실적으로 부각 되는건  58년생 김미경이였다고 하니 제목이 차라리 58년생 김미경이 낫지않나 라는 리뷰들이 많음  누구보다 덜힘드니 조용하라 그런얘기 단 1도 한적없음 오해노노

제일 깔끔하고 이해하기편할걸로 링크 올랴드림  댓글도 살펴보삼
https://www.youtube.com/watch?v=Fo_igWHAdEA
4 망고♡ 2019/10/27 22:42:49 답변 수정 삭제
작품 자체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보면서 저의 어머니 세대뿐만 아니라 요즘 여성분들이 겪는 문제점들을 간접적으로 접해볼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문제는 분쟁을 만드려는 "일부" 페미니스트와 여성혐오적 남성들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물론 영화 안보고 영화평이나 줄거리 러프하게 스캔해놓고 한쪽 편으로 치우쳐 작품을 안좋게 보시는 분들도 계시는것 같습니다.

5 구도화@연 2019/10/27 23:29:35 답변 수정 삭제
판타지 소설이라서 모든 불행한 일들이 한사람에 몰려있음.

이 작품은 죄가 없습니다. 소설일뿐임.

6 런처 2019/10/28 03:30:43 답변 수정 삭제
영화는 좋음 페미니즘도 좋음 근데 페미들의 남혐이 문제 여성이기때문에 보는 피해를 알리고 잡는데에서 끝나면 좋았을텐데 보슬아치들이 껴서 벼슬을 논함. 남자들의 여혐도 문제고 남자들도 게이니즘같은거로 하나 만들어서 남자이기때문에 보게되는 문제점들 잡아야함 서로의 혐오 그만하고 보듬고 사랑해줘야하는데 문제가 많음

7 요괴@연 2019/10/28 06:07:47 답변 수정 삭제
전 남자지만 딱히 생각없이 봐서 괜찮게 봤습니다. 다만 아쉬운건 페미니스트들이 이 내용들을 일반화 하려고 해서 문제가 되지 않나 싶습니다. '이런 경우도 있다'는 거랑 '이런 대우를 받고 산다' 는 다르자나요. 사실 페미니스트 발언만 아니였다면 별문제 없을만한 영화인데 말이죠.

8 신수쩔전문러 2019/10/28 08:39:00 답변 수정 삭제
ㅋㅋㅋㅋㅋㅋ즈그들한테 유리하면 양성평등 불리하면 성차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무원은 여성할당제 주장하면서 왜 3d업종은 90%이상이 남자인데 왜 여성할당제 하자고 안함?ㅋㅋ

당직서기 싫고 무거운거 들기 싫으면서 승진안되면 유리천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리하면 바꿀레요 불리하면 감출레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슝늉륭 2019/10/28 10:30:25 답변 수정 삭제
영화보고왔는데 페미고 나발이고를 떠나서 노잼임 그냥 노잼 진짜 노잼 차라리 같은 페미성향이였던

걸캅스는 피식정도라도 했는데 이건 진짜 노잼임;;세상 살아가면서 고충없는 사람이 어딨어 하물며 초등생들도

고민하는 한국사회에서 근데 그것을 마치 내가 여자라서 혹은 내가 남자라서 혹은 내가 oo 이여서 당했다

라는식의 멘탈은 그냥 쓰레기일 뿐임

10 꽃화환 2019/10/28 14:39:48 답변 수정 삭제
여자가 차별받는 케이스? 있겠지 반대로 남자가 차별받는경우도 있겠고
근데 남자가 차별받는 경우를 누구하나 제대로 인정해주고 개선하려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준적이 있음?
다들 남자로서의 불합리함을 설명하면 '남자새끼가 찌질하게' 이런식임
고로 남자들도 차별받는 부분에대해 얘기못하고 속으로 참고 응어리진게 있는데 사회에서 여자만 차별받는다는 식으로 개줫같은 언플을 하니까 남자들은 열불이 터지지
너네들 82년생 김철수를 만들어서 남성이 차별받은 모든케이스를 한사람에게 몰빵시킨 내용의 책과 영화를 만들어서 내면 너네들은 그거 인정할수있음?
페미란 인간들은 하나같이 논리도없고 이기적이고 내로남불의 극치일까

11 진팥 2019/10/28 18:38:04 답변 수정 삭제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결혼 생활을 하고 애기도 키우고 있어서 그런지 공감이 많이 되더군요 앞으로 와이프한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작품입니다


12 씨,발라먹어 2019/10/28 21:36:23 답변 수정 삭제
222 미혼 기혼 가릴거 없이 육아, 육아휴직 관한 현실을 느껴볼 수 있던 좋은 영화였는데 반응이..ㄷ
몇몇 댓글은 영화 안보고 그저 '김지영'을 까내리고 싶어하는것 같네요 페미 운운하며?
김지영이 여성할당제쏼라쏼라 거린것도 아닌데 왜 애꿎은 작품글에 남녀갈등 분위기 조성하며 싸우려 드는지 ㅡ.ㅡ 페미가 싫으면 페미와 싸우세요
16 뚜루루뚜뚜 2019/10/28 22:50:35 답변 수정 삭제
쓰레기를 돈주고 보셨나요?

17 gwpok 2019/10/29 00:44:47 답변 수정 삭제
ㄷㄷㄷ

19 SR 2019/10/29 02:53:47 답변 수정 삭제
저도 주변에 영화 보고 온 여자지인들 꽤 있는데

"영화내내 삶이 힘들다는 내용만 계속 나와서 지루했다"
"공감되는 내용도 있고 안되는 내용도 있다"
"과장된 부분도 많다"
"어머니 세대는 저러셨을수 있겠다 싶었다"
"영화 자체가 재미가 없다" 등등등의 반응도 많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를 통해 여성이 힘들다는걸 다른 그렇지않은 여성들과 남성들에게 자꾸 주입을 하려하는게 문제입니다.
우리 힘드니까 이거 봐라, 알아봐라, 공부해라.. 특히 "그 집단"들이 자주뱉는 말이죠.

말씀대로 아버지에게도 고충이나 짐이 있고 82년생 남성 누군가에게도 남성들만의 힘든 점과 개선되어야 할 점이 있는데
즉 각자 힘든데 남성한테만 자꾸 여성 힘드니까 개선해야된다고 강요를 하는 일부가 문제입니다.
그렇지않은 나머지 일부 정상 여성들에겐 머라하고싶지 않은데, 남성 입장에선 구분하기가 약간 어렵습니다.

20 SR 2019/10/29 02:57:06 답변 수정 삭제
또한 그 일부 정상 여성들은 억울하겠지만, "그 집단"들과 일부 여성들이 82년생 김지영을 더럽혀놔서 색안경을 낄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부분도 존재합니다.

페미 사상도 원래는 존중받을 부분이 많지만 그게 이미 한국에서 한남충.. 재기.. 혜화시위.. 머 이런거밖에 떠오르지않는건 그들이 자초한겁니다.

그들 중 일부는 82년생 김지영을 마치 성경으로 여기고 실제로 여성 연예인이나 아이돌들한테 그 책 보내면서 읽어보라고 전도를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영화에 대한 일부 남성들의 반응은 그런 일부 여성들에 대한것이니 남혐이 아닌 정상 여성들은 너무 신경쓰지마시거나 이미지를 망쳐버린 그들을 원망하는것도 필요합니다.

끝으로, 이건 꼭 그 집단이 아니어도 요즘 여성들이 너무 자주쓰는 단어같습니다. "공감능력이 떨어진다"는 것.
공감은 스스로 생각하여 공감이 돼야 하는것이지 공감해주길 바란다고 공감을 강요한다고 저절로 되는게 아닙니다.

공감이 안된건 그저 공감이 안된것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데,
그걸 보고 "능력이 떨어진다"라고 치부해버리는 지능낮은 여성들이 물론 일부겠지만 요즘 너무 많은듯합니다.

머리 나쁜 여성이 아니라면, 그런 머리 나쁜 여성들이나 좋아할 것 같은 쉽고 편한 정신승리는 지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21 신수쩔전문러 2019/10/29 08:23:09 답변 수정 삭제
ㅋㅋㅋㅋㅋ글하나 잘못썻다가 욕쳐먹는 클라스보소ㄷㄷ

22 kasto 2019/10/29 12:26:07 답변 수정 삭제
사람생각이 같음 => False 소신껏 사세요. 이런글 바놀에서 안올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생각은 자유나 표현은 문제를 야기할수 있습니다.

23 ynid 2019/10/29 14:48:36 답변 수정 삭제
혐오 조장하는 사람을 혐오하라
내 취향 아니면 안 보면 됨
영화 속 인물이 여성 전체를 대변한다고 생각치도 말고 저런 애로점도 있겠구나 나이브하게 받아드리며 알아가는게 좋지 않을까
각자의 입장이 있는거고 우리는 서로 위로해주면 된다
한국사회에서 남자의 무거운 어깨와 희생을 다룬 영화를 보고 공감했다 이 영화도 그렇다 괜한 감정소모하지마

24 ynid 2019/10/29 14:56:33 답변 수정 삭제
영화관 관객중 반 이상이 다 커플였음 정상 남녀는 아무렇지 않게 본다는거지 이상하게 인터넷켜서 바놀만 들어오면 여혐 남혐 거리며 싸우고 있어

25 등업 2019/10/29 21:14:55 답변 수정 삭제
영화에 공감하는 사람 = 정상
영화에 공감하지 못한 사람 = 정상
영화에 페미 프레임 씌워 발작하는 사람 = 병@신

26 신수쩔전문러 2019/10/31 11:26:23 답변 수정 삭제
군대도 안가면서 영화보고 피해의식 느끼는여자=병1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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